지운아빠

急치맥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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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먹은 칰힌인데 오늘 또 먹고 싶네요.

같이 먹을만한 사람들은 다 딴 동네 살고,

지운엄마랑 지운이는 벌써 자고...

아~ 죽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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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한자리 하고 픈데 아쉽네요
장거리 연애 하시는분들 대단하셔
장거리 연애요? ^^;;
저는 간단하게 분식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배가 부르네요. ㅋㅋㅋ
그럼 이제 칰힌에 맥주 드실 차례네요. 하하하
배 터집니다. 안 됩니다.
그리고 지금 배불러서 더 못 먹습니다. 우하하
우린 또 술배는 따로 있잖아요. ㅎㅎㅎ
저도 간단하게 욕먹었습니다. 행주로 물걸레질했다구요. 우하하
욕먹음 성남.
성남하면 치맥이죠.
얼른 날라오세요. 성남으루ㅋ
칙힌 먹고 싶네요 저도...
오늘도 약속이 파토나서
저녁도 못 먹고 자게 생겼습니다 ㅠ
배고파서 잠이 오려나 모르겠네요...
뭐라도 간단하게 드시고 주무시지 그러셨어요. ㅠㅠ
새벽 2시에요?-0 ㅠ
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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