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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찍으면 자식이 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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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규 교수가 제안한 더불어민주당 현수막 문구 

 

 

 

'더불어민주당'이란 단어는 마음에 들지 않음.

'더불어터진당'이나 '안철수십당'이나... 우리의 삶과는 무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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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누군가는 붙는 사람도 있겠죠.
그렇겠죠.
부모를... 조상을 원망해야 하는지...
자기 능력이지 부모를 조상을 왜 원망을 할까요?
정치란 것이 참 묘하죠. 어느 편에 서게 되던지 어느 한쪽에 서면 다른 한쪽의 모든 주장이 결점투성이의 오류로 보이니 말이죠. 그래서 정치가 싫어지고 있습니다. 정치는 더럽다며 버릇처럼 말을 하면서 우린 결국 또 다른 작은 정치인이 되어 극명하게 대립을 하고 사니 말이죠.
그래서 진보의 한 켠에는 '무정부주의자'들도 있지요.
아나키스트들이 답이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인간 본성의 문제라 아나키스트들만 모아 놓고 국가를 이룬다고 해도 아마 그 안에서 스물스물 정치적인 인물들이 나올테고 그런 인물을 주축으로 세를 이룰테니말이죠.
저도 진정한 '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과거, 아무런 희망이나 대안이 보이지 않았던 시절...
머리에 꽃을 꽂고 떠돌아다녀야 했던
'히피'들의 '마리화나'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정치는 살아있는 생명이라잖아요.....ㅋㅋ
요즘 이렇게...지켜보면 참 묘...하다는 생각뿐이 들지 않더라구요. 전쟁이니 테러니 하는 것들 결국 그런 생물들이 괴물이 되어져 발생하는 것은 아닐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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