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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마리아 비안네

'요한 마리아 비안네'는 저의 세례명입니다.

(전세계 모든 본당 신부들의 수호성인) '요한 마리아 비안네' 성인을 본받겠다는 의미입니다. 

 

손 닿지 않는 먼 곳에 계신 분으로 알았는데... 그리 멀지 않은 곳에 계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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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안네 성인 초상화 위에 유리관 속에 있는 것은 '성광'이라고 천주교에서 칭하는 것입니다.

그 속에 (마치 스님의 사리처럼) 비안네 성인의 유해 한조각이 간직되어 있고

경북 가은성당에 모셔져 있습니다.

 

사진은 제가 직접 가은성당을 방문해서 찍은 것입니다.

 

외래 종교 자체가 민족의 생존에 반하는 것이었지만

개발독재 시대에 일정한 견재 역할을 했다는 것은 인정해주어야 하지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김수환 추기경님을 많이 원먕했었지만,

그 분의 나름대로 '최소한의 역할'은 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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