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단가가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단가이며...

단가 비싸단 소릴 자주 듣습니다. 의뢰 받기 시작하니 가끔이 아니라 자주 듣네요.

 

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라고..

단가도 높다 한들 하늘 아래 단가입니다. (뭔 소리?)

 

암튼 작업 끝나면 고맙다 감사하다 좋은 분인 것 같다(?)라는 말을 가끔 듣는데...

 

이럴 땐 정말 잠깐이지만 일한 보람도 느껴지고, 무사히 마무리 되었구나 싶은 안도감도 들고 그렇습니다.

이제 단가만 제정신 차려주면 이 일도 매력적인 일인 것 같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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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그러게 말입니다...
이거 뭐 가격 부를때마다 사기꾼 의심을 받으니..ㅋㅋㅋㅋㅋ;;;
정말 희한하게 그런 소리를 자주 듣는 직업중에 하나입니다 ㅎㄷㄷ

고객이 잘못생각하는 것중에
수리하는데 완성품사는거 보다 더 비싸냐? 라고 생각하는데

완성품 파는데 제작수고는 카피 명령어 한번만 이면 되는데
수리할때 뿌리뜯어고치면 거기에 따른 나뭇잎수는 엄청 바뀌는것을 몰라요
많은 이야기를 적었다가 다시 지웠습니다.

공개된 게시판이라......

일이 마무리될때 참 상쾌하죠. 마치 큰일을 볼때 "퐁당♬"소리 날때의 느낌..?
높게 부르면 도둑놈 취급 받죠...
아주 저렴한 곳에서 쌩고생을 해보셔야 정신을 차리시죠....
정답
+1
배고프지만 저도 너무 낮은 단가는 놀아도 안합니다.
하지만 한번 일 맡겨보신분들은 또 찾아줍니다.
간혹 내단가가 너무 높나? 생각해보기도 하는데
1일 비용 * 플젝 날짜 정돈데 흠...
저도 어떤 일하나 견적을 냈는데 비싸다네요ㅎ
전 이것도 좀 적은가? 하고 냈는데ㅋㅋㅋ
아직까지는 굽히지 않을렵니다.
솔루션 구입비용이 부담스러워 직접 제작하겠다고 의뢰를 하십니다.
왜 솔루션보다 비싸냐고 하십니다.
오 마이갓

마춤 정장이 왜 기성복 보다 비싸냐고
진행할것 처럼 얘기하고 비용 얘기 다하고 .. 그 뒤론 그냥 잠수타는 분들이 젤 힘드네요
높다 낮다 협의할 기회도 없이 말이죠...(그래서 진행한다는건지 안한다는건지 답이라도 주지)
선배님 그분들 미안해서 그래요.
제가 그랬어요. 그래서 알아요 ㅡㅡ
..................

이.실.직.고

죄송합니다. 저는 그런 짓은 안 합니다.
알고 어떻게 하겠어요. ㅡㅡ
나쁜 놈들!! 지들 시간만 중요한가?
던져놓고 함흥차사 하고
제가 반대로 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너무 죄송합니다.
고객님들께.. ㅡㅡ
고객님께서 훌륭하신 분이라서 그렇게 말씀 주실 수도 있습니다!
아시잖아요??

성층권 들어가세요 ~~ ㅋㅋ
형님~ 쉬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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