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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 사장님은 제일 피곤할때

출근해서 바둑을 두자고 할까요. 져주는 것도 신물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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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이 글 묵공님일 꺼 같았는데 메인에서 대충 보고...
역시나 묵공님이시다.
예측 가능한 묵공님... 안정성을 유저들에게 제공해주심...
삐딱하면 일단 90%는 저라고 생각하시는 군요.
아뇨... "우리 사장님.." 이런 표현을 종종 봐서요.. ^^
사장 치고는 좋은 사람이라 아무래도 우리라는 표현을 쓰나봅니다.
좋아 보입니다 하하
아이곰 부러워요 그런 부분은 늘
그냥 이기세요.
그리고 제가 너무 져서 한번 져주신거죠 감사합니다. 하면 기분더 좋아하실꺼예요.
그러면 다음에 또한번 이길수도잇겠죠..
이기면 오기로 더 두자고 해서요. 아예 져주면 4판이면 가시더라구요. 오늘 한판 남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스쿨 홈페이징 가본지도 오래되었네요.
저도 가본지 오래됐어요..
그냥 여기서 예전처럼 같이 노세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혹시 단? 이세요?

저는 5에서 10 급 둡니다.

사이트마다 수준이 다른건지 다 달라요 ㅎㅎ
웹으로는 두지 않고 그냥 바둑판 놓고만 두고 있습니다. 급수는...울 사장님이 7급이라고 하고 제가 두점 깔아주고 접바둑 두는데 좀 사장님 수가 잘 보이는 편입니다. 제가 한 5급정도 된다 하네요. 저도 상대에 따라 들쭉 날쭉 하는 것 같아요.
오우 잘두시네요..
정규식이나 좀 잘 했으면 좋겠어요. 나이와 함께 잡기만 늘어서...ㅠ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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