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병원 다녀 왔어요. ㅎㅎㅎㅎㅎㅎㅎ

아는 형님중에 동물병원 원장님이 계세요.

개한테 쓰는 약이랑 사람한테 쓰는 약이랑 거의 같대요.

양만 조절 할 뿐.

그래서 술 만땅 마시고 다음 날 병원에서 자기 팔에 포도당 꽂고 있어요.

한 시간 맞고 나면 개운하다나...

암튼 부럽더라구요.

 

피곤하다고 내 팔에 주사 꽂으면 안 되겠죠? ㅋㅋㅋ

 

 

 

 

얼른 몸에 좋은 약초 조사해서 올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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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평소 건강하셨던 분이라서..
출산하시고 오신 줄 알았습니다. ㅡㅡ/
에이.. 갑자기 해산과 출산 뜻이 같은 것 아닌가?
이러다 검색을 했더니
언어순화정책으로 "해산" 쓰면 좋다 하네요.

"해산"으로 정정합니다.

.................

헐, 1시 반, ㅡㅡ
고객님 즐거운 오후시간 되십시오!
결국 주사 맞으시네요.. 주무세요... 잠이 보약임... ㅜㅜ
포도당이 아닌 비타민 주사아닙니까?
포도당은 아는 형님이 자기 팔에 꽂은 거구요 저는 의사가 시키는대로... ㅎㅎㅎ
동물병원에서 천사님 약을 지었다고요? ㅎㅎㅎ
아.. 댓글도 안 달고 도망다녀요?
에너지 방전되었다?
아흐.. 귀신이 먹히니까 우리가 먹히는 줄 알아요?
미생에서 오과장이 링겔 꽂고 코 골면서 자던 모습이 연상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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