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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경찰차를 타본 경험ㅎㅎ

· 2015-08-22 (토) 19:41:25 · 1416 · 3

이전에 술먹고 집에 걸어오는데.. 집까지 멀어서 한참을 걸어오는데

급히 설사가 마렵더군요

 

둘러보니 경찰차가 지나가서...

집까지 바래다 달라고 한적 있습니다 ㅎ

 

그래서 집까지 타고 왔는데 .. 경찰들 삐져있었음ㅎ 

장난반 진담반으로 ㅎ 그때는 장난기가 많았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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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저도 10여년 전에 페츄리카에 실려온 적이 있습니다.
술먹고 길바닥에서 자고 있었다 하고요.
참 고맙게도 땡전 한 푼 안 흘리고 집에 실려왔습니다.
다음 날 파출소로 와 달라고 하기에 안 갔어요. ㅡㅡ
그때는 가면 안 될때라서 ㅎㅎ
2015-08-23 (일) 03:47:18
파출소에서 왜 다음날불렀어요?
컴퓨터 봐 달라고 했는데.. 이것은 아니었죠?
딱 눈치 깐거죠. ~~ 가출신고 ㅎㅎㅎ
잡으러 오기에는 말이 안 되고..
스스로 기어와야 대화가 될 것 같고 ^^
신원조회 다 해보고 데려다 줌..
술은 이빠이고.. 대화 해 봐야 소용없겠구나
그래서 일단 먼저 귀가조처 이런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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