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음자리 - 바다에 누워

 

높은 음자리 - 바다에 누워 (1985)  

 

대학가요제 맞나요?

아무튼 목소리들 좋았는데.. 사라집디다!

홀로된 사랑 같았는데요.. ㅡㅡ

 

///////////////

 

나 하나의 모습으로 태어나 바다에 누워..

해 저문 노을을 바라다본다.

설익은 햇살에 젖은 파도는 눈물인 듯 찢기워 간다.

일만의 눈부심이 가라앉고 밀물의 움직임 속에..

물결도 제각기 누워 잠잔다. 마음은 물결처럼 흘러만 간다..

 

저 바다에 누워 외로운 물새 될까

물살의 깊은 속을 항구는 알까

저 바다에 누워 외로운 물새 될까

 

띠띠리 띠디디디?

딥디딥디딥 딥디딥디디?

 

나 하나의 모습으로 태어나 바다에 누워..

해 저문 노을을 바라다본다.

설익은 햇살에 젖은 파도는 눈물인 듯 찢기워 간다.

설익은 햇살에 젖은 파도는 눈물인듯 찢기워 간다.

물결도 제각기 누워 잠잔다. 마음은 물결처럼 흘러만 간다..

 

저 바다에 누워 외로운 물새 될까

물살의 깊은 속을 항구는 알까

저 바다에 누워 외로운 물새 될까

 

띠띠리 띠디디디?

딥디딥디딥 딥디딥디디?

 

가사는 수리 중..

|

댓글 3개

대학가요제 맞습니다..^^
제 동생이 가장 좋아하던 노래 중에 하나..
오랜만에 들어 봅니다..
당시에 굉장했었거든요.
대학교 다니면서 대학가요제 관심없던 사람이 없을 정도였죠.
강변가요제도 이무렵 같이 있던 것 같은데 가물가물 합니다.
J에게 인가? 이선희 님 노래도 이무렵 비슷하게 떴던 것 같고요.
ㅋ 조금 있다가 등록 가능해지면..
이선희 님 곡이나 하나 골라서 집어다 담아야겠습니다! ^^
잔머리 가동하여 즉시 처리했습니다 ~~
http://sir.co.kr/so_karaoke/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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