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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깨 위의 고양이

정말 사람이 실의 빠지면 친구조차 만나기 부끄러운데 그때 솜털 같은 저놈들이 위안이 되어 그 위험한 한 때를 무사하게 보낼수 있게 도와 주기도 하죠.

한참의 세월이 지나 그 시절을 돌아 보면 신이 내게 보낸 천사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든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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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소름이 쫘악~~
집 도착 ㅎㅎ
저는 케이준에 왔네요. 너무 맛있더라구요.ㅎㅎㅎ
레오가 이런것좀 보고 배웠으면 ....
저것도 길위에서 좀 굶어도 보고 먹을 것을 얻기위해서 고민도 해 보고 그래서 깨닮음을 얻어 가능한거지 우리가 키우는 냥이들은 거의 불가능하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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