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간만에 소고기

가격 : 몰름

한우 두근
다 집어넣진 않음
제작은 장모님
맛은 당연 ㅠㅠ 눈물남
밥 먹다가 진짜 장모님께 전화함
"어머님 완전 감동입니다 잘먹다가 전화합니다~~"
폰으로 병진이 찍어서 사진은 좀 구림
|

댓글 6개

우~ 소고기~
저도 규동은 자주 먹슴다 ㅋ
솔지히 규동보단 훨 맛남
제가 일식 중에 초밥 라멘 규동을 젤 조아함 흐흑
타코 사서 먹으며 일본 거릴 걷다가
허름한 규동집에서 규동 먹고싶음
하루 하루 뵈면서 느끼는 부분..
자상한 남편, 능력있는 아빠, 따뜻한 사위
이 다음에 우리 딸들이 크면
iwebstory 님 같은 남편을 만났으면 좋겠어요.
모든 것을 지니기는 힘들다 하는데 복입니다!
그건 아닌 듯 크크
걍 처자식 말곤 놀 것이 없어서임 크크
지방임 흐흑 쿠쿠
장모님관 장난 치며 잘지냄 크쿠
딸 부럽네요 전 아들만이라 아흐흑 ㅜㅜ
나중에 커서 시집 잘못가면 꽝되니
벌써부터 걱정거리고.. 딸은 별로입니다.
걱정은 많이 되지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114
10년 전 조회 1,733
10년 전 조회 886
10년 전 조회 1,107
10년 전 조회 1,306
10년 전 조회 1,101
10년 전 조회 1,319
10년 전 조회 1,147
10년 전 조회 1,827
10년 전 조회 1,800
10년 전 조회 1,216
10년 전 조회 1,775
10년 전 조회 1,372
10년 전 조회 1,397
10년 전 조회 1,097
10년 전 조회 1,457
10년 전 조회 1,127
10년 전 조회 1,260
10년 전 조회 1,706
10년 전 조회 1,149
10년 전 조회 1,022
10년 전 조회 1,109
10년 전 조회 1,215
10년 전 조회 1,109
10년 전 조회 1,116
10년 전 조회 1,096
10년 전 조회 1,192
10년 전 조회 1,340
10년 전 조회 2,660
10년 전 조회 1,082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