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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波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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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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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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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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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같이 뒹굴고싶어라...
무안민망무한민망
저희 막둥이가 아기 때부터 에옹에옹하며 놀아줬더니... 에옹...하면 울다가도 그칩니다.
음... 별 상관은 없지만... 제가 에옹하며 다가가면.. 놀아줄 지도.. 흐흑.. - _- 공격하려나..?
저희집 꼬맹이는 산후 3주차부터 고양이 두마리와 함께 지냈는데....
요 아메바 녀석은 꼬맹이가 근처에만 나타나도 물려고 덤벼요... -ㅂ-
그나마 요즘은 꼬맹이가 덜 괴롭히니.... 좀 두고보는 느낌이지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