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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원인을 모르겠네요. 마이아파~ ㅜㅜ
그게 아니면 어금니가 없거나 부실하거나
혀를 허...로 읽었습니다.
그리고..까지니를 꺼지니로.. ㅍㅍ
허....천장이 꺼지니...
깜놀했습니다.
하지만 그대로 같은 방식으로 다음 끼니도 또 먹습니다.
수저만 잡고 있고.. 마음은 다른 곳에 있어서 그랬습니다.
집도 어여 나가고 혀 천장도 다시 덥으시길... ㅠㅠ
저도 나이 먹는 듯...ㅠㅠ
나는 아직 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