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주둥이님]만 보세요....
딴분이 보신다면 우짤 수가 없지요......^^
php등 언어도 모르는 초보가 서버까징 봐야 하는데(계속은 아님)
조기 위에 팁텍 질답에 제 질문보시고 답변 필히 주십시오(답변 안주시면 비오는날 먼지 납니당...캬캬캬)
요즈음 잠도 몬자고 누워도 떠오르는 서버관련 글자들....ㅠ.ㅠ
php등 언어도 모르는 초보가 서버까징 봐야 하는데(계속은 아님)
조기 위에 팁텍 질답에 제 질문보시고 답변 필히 주십시오(답변 안주시면 비오는날 먼지 납니당...캬캬캬)
요즈음 잠도 몬자고 누워도 떠오르는 서버관련 글자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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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고참(?)께서 보셨다는데 쫄따구가 우찌.....홍홍~*
놀았던 물은 최소 중사이상 소장 까지라 그냥 고참이라 했습니다......^^
말년 병장 시절에 소령이 영창(?) 보낸다 했을때도 맘대로 하라는 베짱을 보였었다는.....
결론은 복귀해서 완전군장 한번 싸 보았지만...^^
일년에 한번정도 자대(?)에 가지만 그때의 추억은 아직도 여전하답니당....캬캬캬~~~~!
전 군대가 뭔지 잘 모릅니다.
열씨미 지식인에 군대용어 물어보는중입니다. ㅠ.ㅠ
경기도 일원의 포병부대(?) 삽질할때
장비에 유행가 틀어 놓고 노가리(?) 깠다..캬캬캬~~~!
25사단 파병 생활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
내심 불안한 마음은 똥줄을 타고 비오듯 뇌천정까지 흘러들지만...
혹시 개가천선 하시고 " 옵빠 므쨍이 " 등의 신랄한 글을 올려놓으셨을 수 있으니.. 쫄랑~
( 불안해 죽겠네 ㅜ.ㅡ)
제가 멍멍이 띠가 아닌걸 우캐 아시고 개가천선을 못한다는 걸 아셨을까나?....^^
"귀신은 뭐하나... xxx 하고. 췟"
함만 더 놀리려고 이러시면 두번다시 못참습니다!!!
.. 먼저 씻으세요. *-.-*
P/S 코맨트 적고 맨아래에 있는 게시판에 글쓰기 버튼을 눌렀더군요. 옆에 확인버튼을 안누르고 ㅜ.ㅡ 에휴...
모르니까 물었징.....ㅠ.ㅠ
해당 구문 가서 자세히 보고 물귀신 작전으로.....캬캬캬~~~~!
감사합니다....
댓글에 대한 상큼한 댓글을 또 올려놓았습니다.
전 소중하니까요.
앞으로도 자주 닉을 불러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지문 안보일때까지....캬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