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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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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하얀코가 인상적이네여♥
모처럼 엄마네 가서 욘석이랑 뒹굴뒹굴했네요^ㅁ^
다들 좋아하셔서 다행이네요 ㅎ
저희 아버지는 너무 싫어하시고 ㅠ ㅠ 어머니는 털 알레르기가 있으셔서 ㅠ ㅠ
저희 아부지는 생각이 너무 옛날 사람이라.. ㅠ
고양이는 영물이라고만-_ - 나쁜 생각만 하셔서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