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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난폭해짐...

 

요즘 이래 저래 러프한 상황이 만들어져선지..

자신도 모르게 거칠고 민감한 반응을 자주 보이게됨...

톤도 보통 때보다 두 톤은 높은 듯 하고...

발끈하게되고....

여유가 없는건지....

 

 

알게 모르게... 아기 있을 때.. 그러는거 같단 생각이 들면서..

움칫..

인내와 여유를 가질 줄 알아야...

아기들은... 아이들은...

모르는 듯 해도.. 이미 감정과 모든 것을 공유한다는 것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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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알더라고요-
이미 오래전부터 제가 화를 내고 있으면 옆에 와서 엄마? 엄마? 하면서 애교를 부렸어요-
그래서..... 애가 안 볼 때 화를 내려고 노력(?)해요
정말 노력을 해야할 듯...
무시무시하죠.. 다 안다는게.................
두톤 올리고. 두톤 내리고..
그래야 모두 볼 수 있어요 ~~

갸들이 너무 똑똑합니다. ㅡㅡ
댓글 보고 깔깔 웃었어요.
갸들은 너무 똑똑합니다 진짜.. ㅜㅜ 하하..
삐지면.. 큰 코 다치세요. ㅡㅡ
대충 대충 살았지요.. 그랬더니..
그냥 데모를..

하여.. 네.. 네.. 했지요..
아놔.. 나는 그래도 분이 안 풀립니다.로.. ㅋ
똑똑한디.. 몰랐군.. 했습니다.
ㅋㅋㅋ 그렇죠 뭐
다 똑같습니다
그런가요? 그런걸까요.... 면제부를 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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