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내가 빨래냥?

봉자는 눈이 좀 뻘쭘해서 클로우즈업하기는 그렇고 대신 우리 응자 사진을 올립니다.
|

댓글 4개

정말 그렇게 말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네요 ㅎㅎ
애가 많이 좋아져서 이젠 좀 쾌활하네요. 요즘 나름 애교 필살기 개발하느라 노력을 많이 하고 있어요. 저기 들어 가는 것도 제 시선을 돌리려고 저러는 듯합니다.
우리 모리라면 저 상태에서 쳐다보면 '냐아아오~~' 할 텐데요 ㅎ
응자는 "그렇게 불렀는데 지금오냥?"이란 표정으로 늘 보죠. 제가 자기한테 집중을 하지 못 하면 저리로 가서 막 울어요.ㅎ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579
10년 전 조회 1,410
10년 전 조회 1,119
10년 전 조회 1,148
10년 전 조회 1,159
10년 전 조회 1,157
10년 전 조회 1,077
10년 전 조회 2,156
10년 전 조회 1,705
10년 전 조회 1,213
10년 전 조회 1,636
10년 전 조회 2,253
10년 전 조회 1,709
10년 전 조회 1,193
10년 전 조회 1,105
10년 전 조회 1,267
10년 전 조회 1,151
10년 전 조회 3,050
10년 전 조회 1,225
10년 전 조회 968
10년 전 조회 1,430
10년 전 조회 1,206
10년 전 조회 1,165
10년 전 조회 5,025
10년 전 조회 1,117
10년 전 조회 1,800
10년 전 조회 4,891
10년 전 조회 1,161
10년 전 조회 1,231
10년 전 조회 1,524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