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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 앞에서 가게를..

· 10년 전 · 966

 

 

여중고생들은 민감합니다.

맛에 민감하고 스타일에 민감합니다.

학생들이 공부만 하는건 아닐 듯...

쌩김밥1,2를 만들어보고... 날라리잡채를 만들어보고...

이거 저거 하다보면...

이거 먹힌다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재료가 좋으니.. 맛은 나는거.. 다르게보면 주머니 사정이 어려운 학생들에겐..

무리데쓰.... 즉, 장사하면 망한다?

 

그래도 언젠간 하고싶은...

아기자기하게... 건강하고 맛나게..

남들이 안하는 레시피를 만들어뒀기에..

하지만 또 누군가는 따라하며 공멸의 길을 걸으려 하겠지만..

진심을 다한다면...

역시나.. 먹. 힌. 다....는..

 

낮엔 컨텐츠를....

저녁 등엔 여고앞마찝을.......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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