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여고 앞에서 가게를..

· 10년 전 · 998

 

 

여중고생들은 민감합니다.

맛에 민감하고 스타일에 민감합니다.

학생들이 공부만 하는건 아닐 듯...

쌩김밥1,2를 만들어보고... 날라리잡채를 만들어보고...

이거 저거 하다보면...

이거 먹힌다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재료가 좋으니.. 맛은 나는거.. 다르게보면 주머니 사정이 어려운 학생들에겐..

무리데쓰.... 즉, 장사하면 망한다?

 

그래도 언젠간 하고싶은...

아기자기하게... 건강하고 맛나게..

남들이 안하는 레시피를 만들어뒀기에..

하지만 또 누군가는 따라하며 공멸의 길을 걸으려 하겠지만..

진심을 다한다면...

역시나.. 먹. 힌. 다....는..

 

낮엔 컨텐츠를....

저녁 등엔 여고앞마찝을.......

고고씽...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186
10년 전 조회 1,112
10년 전 조회 2,198
10년 전 조회 1,737
10년 전 조회 1,246
10년 전 조회 1,675
10년 전 조회 2,294
10년 전 조회 1,735
10년 전 조회 1,224
10년 전 조회 1,136
10년 전 조회 1,306
10년 전 조회 1,185
10년 전 조회 3,085
10년 전 조회 1,258
10년 전 조회 999
10년 전 조회 1,473
10년 전 조회 1,233
10년 전 조회 1,192
10년 전 조회 5,052
10년 전 조회 1,148
10년 전 조회 1,832
10년 전 조회 4,925
10년 전 조회 1,188
10년 전 조회 1,262
10년 전 조회 1,549
10년 전 조회 4,219
10년 전 조회 1,417
10년 전 조회 1,239
10년 전 조회 1,241
10년 전 조회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