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여고 앞에서 가게를..

· 10년 전 · 999

 

 

여중고생들은 민감합니다.

맛에 민감하고 스타일에 민감합니다.

학생들이 공부만 하는건 아닐 듯...

쌩김밥1,2를 만들어보고... 날라리잡채를 만들어보고...

이거 저거 하다보면...

이거 먹힌다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재료가 좋으니.. 맛은 나는거.. 다르게보면 주머니 사정이 어려운 학생들에겐..

무리데쓰.... 즉, 장사하면 망한다?

 

그래도 언젠간 하고싶은...

아기자기하게... 건강하고 맛나게..

남들이 안하는 레시피를 만들어뒀기에..

하지만 또 누군가는 따라하며 공멸의 길을 걸으려 하겠지만..

진심을 다한다면...

역시나.. 먹. 힌. 다....는..

 

낮엔 컨텐츠를....

저녁 등엔 여고앞마찝을.......

고고씽...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188
10년 전 조회 1,114
10년 전 조회 2,201
10년 전 조회 1,738
10년 전 조회 1,247
10년 전 조회 1,677
10년 전 조회 2,297
10년 전 조회 1,738
10년 전 조회 1,229
10년 전 조회 1,138
10년 전 조회 1,308
10년 전 조회 1,186
10년 전 조회 3,087
10년 전 조회 1,261
10년 전 조회 1,000
10년 전 조회 1,475
10년 전 조회 1,234
10년 전 조회 1,193
10년 전 조회 5,054
10년 전 조회 1,149
10년 전 조회 1,835
10년 전 조회 4,927
10년 전 조회 1,189
10년 전 조회 1,263
10년 전 조회 1,552
10년 전 조회 4,221
10년 전 조회 1,418
10년 전 조회 1,242
10년 전 조회 1,241
10년 전 조회 1,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