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0년 전
|
조회 1,354
|
|
|
|
10년 전
|
조회 2,417
|
|
|
|
10년 전
|
조회 1,812
|
|
|
|
10년 전
|
조회 1,239
|
|
|
|
10년 전
|
조회 1,778
|
|
|
|
10년 전
|
조회 1,732
|
|
|
|
10년 전
|
조회 1,408
|
|
|
|
10년 전
|
조회 1,498
|
|
|
|
10년 전
|
조회 1,351
|
|
|
|
10년 전
|
조회 1,361
|
|
|
|
10년 전
|
조회 1,739
|
|
|
|
10년 전
|
조회 1,254
|
|
|
|
10년 전
|
조회 2,058
|
|
|
|
10년 전
|
조회 1,141
|
|
|
|
10년 전
|
조회 1,172
|
|
|
|
10년 전
|
조회 1,225
|
|
|
|
10년 전
|
조회 1,178
|
|
|
|
10년 전
|
조회 1,257
|
|
|
|
10년 전
|
조회 1,289
|
|
|
|
10년 전
|
조회 2,022
|
|
|
|
10년 전
|
조회 1,166
|
|
|
|
10년 전
|
조회 1,252
|
|
|
|
10년 전
|
조회 1,253
|
|
|
|
10년 전
|
조회 2,516
|
|
|
|
10년 전
|
조회 1,023
|
|
|
|
10년 전
|
조회 1,104
|
|
|
|
10년 전
|
조회 1,441
|
|
|
|
10년 전
|
조회 1,382
|
|
|
|
10년 전
|
조회 1,164
|
|
|
|
10년 전
|
조회 1,198
|
댓글 8개
목욕은 얼마나 자주 해줘야 하나요?
제가 듣기론 너무 자주 해도 안좋다고 하던데~
대부분 얌전하지 않죠?
보통 냥이 들은 발톱 자르는 트라우마가 있어서 다들 질색을 하기가 쉽죠. 살이 차 있는 발톱과 잘라야 하는 발톱의 경계가 모호해서 생살이 찬 발톱이 가끔 짤렸던 기억이 있어 많이들 싫어하더라구요. 특히 10대 반항기 냥이한테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