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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따위~!

울 막내 목욕하는 낌새 알고 레지스탕스모드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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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ㅋㅋㅋㅋ 짜식 눈치가 빠르네요 ㅎㅎㅎ 귀여워 ㅎㅎㅎ
목욕은 얼마나 자주 해줘야 하나요?
제가 듣기론 너무 자주 해도 안좋다고 하던데~
저는 한달에 한번정도와 평소 아기용 물티슈로 관리를 해주고 있는데 나름 청결은 유지되고 있네요. 냥이용 샴푸라도 자주 목욕을 시키면 비듬이 되려 생기더라구요. 저아이 너렇게 쇼파밑으로 들어가면 저상태에서 사람손만 공격합니다. 그래서 내친김에 발톱정리했죠.ㅎㅎㅎㅎㅎ
리리는 발톱깎는 거 되게 싫어하던데 ^^;
대부분 얌전하지 않죠?
속된말로 개발광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ㅠㅠ
아기때부터 익숙해지면 얌전하게 받던데요~ 저희 애들은 가만히 잘 있어요 ㅎ
이미님이 차분하게 잘 짜르셔서 그래요.ㅎㅎㅎ
보통 냥이 들은 발톱 자르는 트라우마가 있어서 다들 질색을 하기가 쉽죠. 살이 차 있는 발톱과 잘라야 하는 발톱의 경계가 모호해서 생살이 찬 발톱이 가끔 짤렸던 기억이 있어 많이들 싫어하더라구요. 특히 10대 반항기 냥이한테는....ㅠㅠ
개나 고양이들 목욕시키려는거, 병원가려는거 정말 기가 막히게 알고 도망가요 ㅋㅋㅋㅋㅋㅋㅋ
제는 저렇게 있다가 사람이 쑥! 들어 오면 다다다다다!와 함께 히악질을 다 하더라구요. 조그만한게 아주 맹랑하고 웃껴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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