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바가지 참...

제주도에 폭설 때문에, 제주국제공항이 완전 마비되어서 모든 항공편 결항되었다는데,

 

이런 와중에 택시기사들은 4~5km 가는데 10만원을 요구하고, 종이박스 가져와서 1만원에 팔고 있다고 하네요.

 

진짜 바가지씌우는건 전세계 1위 등극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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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저기서 담요 팔았으면 대박 났겠네요.
제주시내에 눈치 빠른 이불상 있었다면 얇은 담요 많이 팔았을 기회였겠어요.
아마 지금 그런사람 있을 겁니다.
이러고선도 맨날 동남아 중국 어디 다른나라 바가지 욕하겠죠.
종이박스를 1만원에?? 진짠가요??
그렇다네요.

택시 대박... 진짜... 이래서 국내 여행갈돈이면 차라리 가까운 다른나라 가게 되죠.
그래서 국내여행계획은 안세울겁니다. ㅋㅋ 바가지요금,물가 생각하면 외국갔다오는게 낫죠.
저도 제주도 가는돈이면 차라리 대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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