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바가지 참...

제주도에 폭설 때문에, 제주국제공항이 완전 마비되어서 모든 항공편 결항되었다는데,

 

이런 와중에 택시기사들은 4~5km 가는데 10만원을 요구하고, 종이박스 가져와서 1만원에 팔고 있다고 하네요.

 

진짜 바가지씌우는건 전세계 1위 등극할거 같네요.

 

 

|

댓글 6개

저기서 담요 팔았으면 대박 났겠네요.
제주시내에 눈치 빠른 이불상 있었다면 얇은 담요 많이 팔았을 기회였겠어요.
아마 지금 그런사람 있을 겁니다.
이러고선도 맨날 동남아 중국 어디 다른나라 바가지 욕하겠죠.
종이박스를 1만원에?? 진짠가요??
그렇다네요.

택시 대박... 진짜... 이래서 국내 여행갈돈이면 차라리 가까운 다른나라 가게 되죠.
그래서 국내여행계획은 안세울겁니다. ㅋㅋ 바가지요금,물가 생각하면 외국갔다오는게 낫죠.
저도 제주도 가는돈이면 차라리 대만 ㅋ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2,055
10년 전 조회 1,138
10년 전 조회 1,167
10년 전 조회 1,223
10년 전 조회 1,176
10년 전 조회 1,257
10년 전 조회 1,288
10년 전 조회 2,020
10년 전 조회 1,162
10년 전 조회 1,251
10년 전 조회 1,250
10년 전 조회 2,511
10년 전 조회 1,018
10년 전 조회 1,101
10년 전 조회 1,436
10년 전 조회 1,378
10년 전 조회 1,162
10년 전 조회 1,193
10년 전 조회 1,517
10년 전 조회 1,300
10년 전 조회 1,323
10년 전 조회 1,365
10년 전 조회 1,943
10년 전 조회 1,156
10년 전 조회 1,477
10년 전 조회 1,702
10년 전 조회 1,291
10년 전 조회 1,356
10년 전 조회 1,410
10년 전 조회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