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집이 점점....

· 2016-01-24 (일) 04:38:18 · 2080 · 16
파묻혀 가고 있네요...ㅠㅠ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슴돠~~
|

댓글 16개

헐~
심각하네요.
이번 폭설 지나면 날짭아서 울릉도에 전통이라는 우데기라도 설치하셔야 할 판이네요.

뉴스에서 미국 동부 폭설로 눈이 녹으면 홍수가 우려된다고 해서 설마~~ 했는데 정말 보는 제가 걱정될정도네요.

무사히 지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눈이 그치지 않고 계속 내려서 차가 보이지 않을 정도가 되었네요....ㅠㅠ
와~~~ 눈이 저렇게도 많이..

아파치님 별일 없어야 할텐데요. 저정도면 무서울 것 같아요.
조바심이 나긴 하더라구요....^^;;
2016-01-24 (일) 10:50:36
예전 군생활때 누적 2미터 65센티인가 75센티인가 왔던거 기억나네요ㅎㅎ 밤새도록 교대로 막사 지붕위에서데무너질까봐 눈펐는데 ㅎㅎ 봄 오니까 막사뒤에 평행봉도 있더군요
한국에 그렇게 온적이 있었던가요?
무시무시 하네요....ㅠㅠ
허/~얼/~
밤새 잠을 못잦네요....ㅠㅠ
이게 생각나는 군요.. 헐~
[http://i.imgur.com/YNSM6IY.gif]
딱 이만큼 온것 같습니다...^^
무시무시하네요
그러네요...ㅠㅠ
D.C에는 60cm 쌓였다는 소식이 있네요.. 무서울거 같네요~ 지붕안 무너지게 조심하여야 할듯~
동부쪽에 최소 70~75cm정도 였다네요.
무서운건 시속 150km가 넘는 눈바람 이었답니다....ㅠㅠ
지금쯤 어떤 모습일지 궁긍 ^^;
오전에 눈이 그쳐서 한시름 놓았네요.
여기저기 나무가 쓰러지긴 했지만 햇살은 따뜻 합니다.
아직 밖에 돌아다니지은 못 할 지경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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