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크몽 꽤 괜찮네요.

처음 생겼을 때 호기심에 몇번 들어가봤다가 오늘 영한 번역 의뢰 좀 하려고 들어가봤는데,

시스템 깔끔하니 잘 해놨네요.

 

냑 제작의뢰도 냑몽으로 다시 태어나야 되는 거 아닌지... ㅎㅎㅎ

 

[시스템]족구하시던 리자님이 깜놀하셨습니다. 서브가 실패하였습니다.

 

 

 

 

 

암튼 영문주소 작성법 찾아보다가 엉뚱하게 냑에 들어와서 한 시간 홀라당 태워먹었네요.

 

나쁜 냑, 냑의 축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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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냑몽은 좀 악몽이란 느낌이드니 써몽이 좋겠습니다.(악플아님)
예리하신 지적이시네요. 하지만 한국인 하면 정이니까 써몽보단 몽정이 더 좋겠네요.
참...몽정이 그립네요. 그런때가 있었나싶습니다.
도움드려봅니다.
http://avdbs.com/

이 싸이트에 대한 썰을 쭉 풀어보다가 다시 읽어보니 제가 봐도 무슨 개떡같은 소린가 싶어 주소만 남겨드립니다.

오늘밤! 몽정하세요!
몽정도 교만이에요. 조금 많다고 내어보이다니....
자기 PR 시대잖아요. 적당히 내비치는 것도 좋을 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밤
단단한 밤 되세여
저만 보고 싶네요.
주소 내려 주세요. ㅋㅋㅋㅋ
혼자 있고 싶으시면 나가드리겠습니다. ㅎㅎㅎ
아~ 진짜 여긴 아저씨들 뿐이네...ㅠㅠ
저분들 보면 가끔 아재 같기도 하고 아이?같기도 하고 그러네요ㅎ
부동산 아줌마가 저에게 총각 같다고 하셨어여 ^^*
부동산 아줌마가 저에게 총각 같다고 하셨어여 ^^*
크몽에서 제이름 팔고 다니는 사람있다죠 ㅋㅋㅋ
꽃팀장님 이름을 팔다니... 왜죠?
저도 전해들은거라 ㅎㅎ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디자인짜주시면 도전~!! ㅎㅎ
도저어어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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