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저의 취침시간이...

참 변화무쌍합니다.

 

밤새서 아침에 잠들다가 본가에서 비닐하우스 작업 부탁하면 내려가 낮에 일하고 밤에 자다가

서울 올라오면 또 밤새고 낮에 자고

본가에서 집키를 안가져와서 비닐하우스 만든 주말에 다시 내려가 보통의 생활리듬을 갖다가

서울 올라오면 또 밤새고 7~10시에 자고

다음주말 또 본가에 내려갔는데 일요일 밤새고

지난주 월요일 서울 모대학 학생회의 시간표 관련하여 미팅 다녀오고 오후에 잠자기 시작하고

이번주 내내 아침에 잠자리에 들어 낮에 자다가

금요일에도 아침에 자다가 오후 4시 미팅건이 있어서 심야 2시에 자고 <<== 정상생활 시간대 도전...

어제 토요일 오전 10시 30분쯤 기상

어제 토요일 오후 8시 40분쯤 너무 졸려서 잠자리 들었네요.

오늘 5시쯤 일어나려고 했는데 밤에 1시쯤 깼는데 화장실 다녀오고 누웠더니 잠이 안오네요. ㅠ_ㅠ

30분정도 뒤척이다 일어나 또 일하고 있습니다.

 

남들처럼 아침에 일어나 낮에 일하고 밤에 자는 생활이 잘 안되네요.

낮에는 일이 잘 안되고

간밤에 일이 참 잘 되요.

그리고 일하다 보면 어느새 이밤의 끝을 잡은...

그러다 본가 내려가면 정상생활 시간대 유지하다가

본가에서 서울로 올라올때 시내버스+전철이라 피곤하고 졸리다가도 씻고 TV 조금 보면 쌩쌩하여 또 밤새요.

 

 

예전에는 밤새도 끄떡없고

1일차 밤샘

2일차 낮에 2시간 잠

2일차 자정에 서울에서 자전거 타고 부산으로 출발

3일차 자정 조금 지나 경북 영천시에 도착하여 영천터미널에서 2시간정도 잠

4일차 오전 서울 출바 35시간 45분에 양산시+부산시 시계 고개 정상 도착

이정도로 타기도 했는데 요즘은 체력이 떨어져 예전만큼 안되네요.

 

건강도 살짝 걱정되고...

 

여하튼 정말 낮에 일하는 습관 갖기가 정말 안되네요. ㅠ_ㅠ

이 직업을 그만둬야 가능할것 같아요.

|

댓글 2개

얼마잤는지 못잤는지 상당히 구체적으로 아시네요^^ 수면 시간 신경쓰면 오히려 더 피곤한듯
정확하지는 않을거에요.
대략 생각나는대로 적었어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257
10년 전 조회 1,289
10년 전 조회 2,020
10년 전 조회 1,162
10년 전 조회 1,251
10년 전 조회 1,253
10년 전 조회 2,513
10년 전 조회 1,020
10년 전 조회 1,101
10년 전 조회 1,436
10년 전 조회 1,379
10년 전 조회 1,163
10년 전 조회 1,195
10년 전 조회 1,518
10년 전 조회 1,301
10년 전 조회 1,324
10년 전 조회 1,366
10년 전 조회 1,945
10년 전 조회 1,157
10년 전 조회 1,478
10년 전 조회 1,702
10년 전 조회 1,292
10년 전 조회 1,357
10년 전 조회 1,411
10년 전 조회 1,134
10년 전 조회 2,080
10년 전 조회 1,305
10년 전 조회 1,127
10년 전 조회 1,145
10년 전 조회 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