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점심 먹고 돌아오는 길에 만난 녀석

예전에도 공원에서 도시락 까묵을 때
만났던 녀석이네요~
뭐 먹을거 줄 인간인가 하고 다가오는데~
하악질 한 번 안하고 사람에게 익숙한 듯한 ㅎㅎ

오늘도 녀석...참...
듬직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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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듬직한 편한 눈빛 이군요..
올해 한참 추웠을 적에 사람으로 말하면 사춘기 길냥이 녀석이 동네 학생에게 매달려 냐옹~ 하더군요..
부비부비 하기도..^^
가다 말고 지켜 보았습니다..
디행히 길냥이가 학생을 좋아하고 학생도 길냥이를 좋아해서 떠 나지 못하더군요..
아파트지만 길냥이든 집 고양이든 교감이 잇는거 같아 기뻣습니다..
춥디 추운 날씨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길냥이를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는 사람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로망의 턱시도냥♡
통통허니 길냥이지만 잘 챙겨먹고 다니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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