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모친을 따라 집까지 온 길냥이....
초면에 예의도 없이 집까지 따라와서 1주일 실컷 얻어 먹곤
인사도 없이 사라졌다고 합니다.
10여년전의 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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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저녀석은 자유로운 영혼인가보네요 ^^
강아지도 귀엽습니다!
그넘은 더 귀여워요 ㅋㅋ
사진속의 아이는 정말 기품있네요.
강아지 처럼 졸졸 따라다니다가
한순간에 배신을 때린듯 합니다ㅎㅎ
눈치 백단 냥이들은 호불호가 분명해 지를 좋아하는 사람을 정확하게 분별하기도..
그리고 착한 사람에게만 안긴다고도 하더군요..^^
저도 냥이 한마리 분양 받아야 겠습니다..
착한 사람으로 보이게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