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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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bdebe69d4f08a703e28b1cc8fa16_1454997036_5588.JPG제 모친을 따라 집까지 온 길냥이....

초면에 예의도 없이 집까지 따라와서 1주일 실컷 얻어 먹곤

인사도 없이 사라졌다고 합니다.

0702bdebe69d4f08a703e28b1cc8fa16_1454997251_7625.JPG

10여년전의 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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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ㅎㅎㅎ 길냥이어도 집에 남는 아이들도 있다고 하던데
저녀석은 자유로운 영혼인가보네요 ^^
강아지도 귀엽습니다!
지금은 저녀석 손녀가 제 모친이랑 동거인으로 생활하고 있는데..
그넘은 더 귀여워요 ㅋㅋ
길냥이들이 집에서 적응한다는게 거의 불가능하죠. 아무리 먹을 것이 풍부하고 응석까지 받아 준다고 하지만 그놈들은 이미 다른 행복을 안 동물들이라...
사진속의 아이는 정말 기품있네요.
네~
강아지 처럼 졸졸 따라다니다가
한순간에 배신을 때린듯 합니다ㅎㅎ
야누크 어머님께 좋은 기억이 있었나 봅니다..
눈치 백단 냥이들은 호불호가 분명해 지를 좋아하는 사람을 정확하게 분별하기도..
그리고 착한 사람에게만 안긴다고도 하더군요..^^
그렇군요...
저도 냥이 한마리 분양 받아야 겠습니다..
착한 사람으로 보이게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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