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역시 연휴는 심심하네요 ㅋㅋ

 

자게에 활기를 불어 넣어주시는 분들이

안계시니 연휴가 심심하네요 ㅎ

 

출근해도 글 보는 재미가 없어져서리 원 ㅠ ㅠ ㅋㅋ

 

누가 와서 아재개그 좀 해주세요 ㅠ ㅋㅋㅋ

 

|

댓글 12개

뿅~ 조카님이 불러서 왔네요....ㅎㅎ
거기는 오늘이 설이죵? ^^
또 한번 복 많이 받으세요 히힛~
나트륨 과다 섭취는 몸에 해롭데요.
갑자기 왠 나트륨이요?-ㅅ -
아재 개근데...;;;

'간'이 심심하대서요.
ㅡ., ㅡ 아재개그는 이렇게 심오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ㅋㅋㅋ
웃질 못하겠네요 ㅠ
삼삼하신분이 심심하셨나보네요.(개그를 몇일 쉬었더니 칠 개그가 생각이 않남)
ㅡ., ㅡ... 몇 일 더 쉬셨다간 큰일 나시겠어요 ㅠ
그래도 나나티님은 발개그를 해도 웃어주실거란 확신은 있습니다.

김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 삼천갑자 동방석~!
ㅋㅋ
아재 개그가 요즘 말장난 개그랑 같은거죠?^^;;
그렇게라도 위로 받고 싶어요ㅋ
아재개그가 은근 웃겨서요 ㅋㅋ
말장난도 재미있고 ㅡ,. ㅡ 근데 또 상황에 따라 다르더라고요 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72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02-09 조회 1,333
16-02-09 조회 1,260
16-02-09 조회 1,486
16-02-09 조회 1,285
16-02-09 조회 1,228
16-02-09 조회 1,363
16-02-09 조회 1,249
16-02-09 조회 1,292
16-02-09 조회 1,290
16-02-09 조회 1,392
16-02-09 조회 1,328
16-02-09 조회 1,973
16-02-09 조회 1,339
16-02-09 조회 1,438
16-02-09 조회 1,030
16-02-09 조회 1,404
16-02-09 조회 1,455
16-02-09 조회 1,302
16-02-09 조회 1,339
16-02-09 조회 1,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