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이가 아파 여행은 취소하고,
집에서 꼬기 구어먹으며 지내고 있네요.
그저 그 말을 듣는 것만으로도 설레고 행복한 설입니다.
기쁜 날들이 많이 있으시길 바라며,
모쪼록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 16개
아쉽지만... (사모님만 보내드린다는 계획도 어렵게 되었나봐요?)
어떻게 맘 편히 여행을 가겠어요 ^^
담 번에 지운이 회복되면 다시 날 잡으셔요 ㅎ
지금 심하게 배탈이 나서 까스활명수 먹었는데,
아놔... 고기 구버 먹고 싶어지는... 전 금수같은 남자
고기야말로 다다익선이란 말이 어울리는 식재료가 아닐까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새해에는 지운이에게 더 좋은일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ㅎ
올해는 고기도 많이 먹을기회가 생기시길..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당당하신 풍채 계속 되시길 바랍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