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뜨락

이번 감기는 참 독한거 같습니다

이주째 골골 거리다 기침을 넘 심하게 해서 결국 병원까지 가서 주사를 맞는 경우를 다 당하네요

감기로 병원까지 들리기는 십여년만인거 같습니다

 

술먹기 딱좋은 설 연휴인데

저 생각해서 집 근처 온 친구들 조차 만나지 못하고 끙끙 앓고나니 지금은 살것 같습니다

 

시간나면

전에 하던 작업들을 다시 해야지 하면서도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집에오면 쉬는것 말고는 생각나는게 없더군요

그렇게 손 놓고 사니 일년이란 시간이 훅~ 지나가네요

 

분명 먹고 살기는 하는데 발전이 전혀 없으니 뒤돌아 보게 됩니다

 

전에 다단계 메뉴 부분에 대해서 팁으로 올려 놓았던게 있는데 그부분을 조금 더 쉽게 있게 다듬어 볼려고 합니다

 

우선은 그것부터 하나 하나 해봐야겠어요

그러면 전에 그렇게 콩딱 콩딱거리며 소스를 보던 느낌을 다시 찾을수 있을련지도 모르겠습니다

 

즐거운 설 보내시고

일년 내내 행복하고 건강한 한 해들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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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감기는 초기에 잡아야..
건강이 최고 입니다..
연휴에 일은 조금만 하세요..^^
쉬라고 있는게 휴일이라죠..^^
예뜨락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연휴에 푹 좀 쉬세요~~
예 팔콤님 쪼각조각님 감사합니다 : )
예뜨락님! 건강챙기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분명 먹고 살기는 하는데 발전이 없다는 말이 가슴에 깊이 다가오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발전하시는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아파치님, 지운아빠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한해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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