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부치기

왼쪽 골반쪽이 마비 되기 시작이라

다리좀 폅니다.

남자는 이런거 하면 안된다고 배운 세대라(?)

어디가서 말은 못하지만

일손이 없으니 하게 되더라구요

저 자태 좀 보세요 그간의 노하우가 제법 녹아있지 않나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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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저도 배우긴 그렇게 배웠는데..... 입닫고 시키는대로 합니다......ㅠㅠ
아파치님도 그리 하신다니 얼마나 맴이 놓이는지 모르겠습니다ㅎㅎ
자 조금 있으면 조각님이 술병을 따게 되는데에~!ㅎㅎㅎㅎ
ㅎㅎㅎ 어찌 아셨을까나? ㅋㅋㅋ
대단 대단..
식당 개업하셔도..
아 전 먹고 싶습니다..이쑤시게 기준에서 보이고..^^

에이~ 식욕이 돋아 라면이라고 끓여야 겠습니다..^^
이 정도에 식당개업이라뇨ㅎㅎ 명절날엔 떡국떡이라도 넣어서 드세요
맛있겠다 ㅠ
맛있더라구요 진짜루 ㅎㅎㅎ
써는게 귀찮아 통으로 부친 전의 압도적 크기 위용 카리스마에 놀라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부드러운 통찰에서 비롯한 카리스마 계속 기대하겠습니다.
이 동네에선 원래 이렇게 구버먹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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