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조카 녀석 면회를 가는데..

의견이 분분 합니다..

명절에 구정 연휴에 가자고 합니다.. 제사 지내고 가면 되지 안냐?

그건 아니다 부대도 바쁠거고..

연휴 이후에 가기로 잡았습니다..

논산에서 훈련받고 최전방에 배치 대기 중인가 봅니다..

저번에 통화 했는데 건강한거 같더군요..(공식적 이라 주변 눈치를 보는게 있는 듯한 느낌도 있었지만..)

동생은 녀석이 좋아하는 갈비찜을 벌써부터 준비 합니다..^^

동생아 부대 에 px 도 있고 맛있는거 다 사줄수 있단다..

근처에 식당도 있을거고..

 

막내 조카녀석을 구박 했었다고 마음에 걸렸는지 빨리 보고 싶은가 봅니다..

음식 많이 준비해도 그거 다 못먹을수도..

예전 같으면 부대에 가져가서 동기,고참들과 나눠 먹을수도 있었지만 요즘도 허용되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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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아련한 기억이...... 그때는 어떻게 보냈는지.....
지나면 추억인데 조카는 길게도 느껴지겠죠..
아파치님 사진 자게에서 보았습니다..^^
수경사 에서 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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