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mi

여기에 혹시 간호원 계시는지? 채혈할 때....

질문 겸 푸념 좀 하려구요

 

채혈(혈액검사용) 할 때 주사기로 피를 뽑는 그 일이 기술적으로 많이 어려운가요?

 

저는 채혈을 꽤 자주 해야 하는 형편인데, 할 때마다(간호사에 따라) 단 한번에 마치는 경우도 있지만, 두번 세번에 걸쳐서 채혈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제 혈관이 채혈하는데 어려움이 있는것은 알겠는데, 직업이 간호사인데 혈관찌르는 연습을 좀 하면 한번에 뽑을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그리고 문명이 이렇게 발달되어 의료기구가 별별것이 다 출현하는데

왜 채혈하는 기구는 없는지?

바늘 없이 예방주사를 놓는것도 봤는데, 바늘없이 채혈하는 기술은 왜 아직 발명을 못했는지

 

오늘도 두번 찔리고 와서 푸념 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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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울막내 딸이 그러는데요. 연습은 다 한답니다. 간호사들끼리도 연습을 하는데 그게 멘탈이 약한사람들이 자주 그런다고 하네요....^^;;
설마 PHP 보다는 쉬울것 같은데 (중복연습으로 숙달될것 같다는생각이어서)
그래서 여기보다 한국이 더 좋은점이 많습니다.
저도 가끔 채혈하는데 아프게 찌르는 처자에게는 안 갑니다..^^
얼마나 아픈지 그 상황이 동변상련 입니다..^^

기술적으로 힘들수도..^^
번호표에 초보인듯한 간호사 있으면 고무줄을 팔뚝에 세게 맵니다..
하나둘셋 셉니다..^^
작년에 학국에 들렸을 때 혈액검사 한번 딱 했지만,
하나도 아프지 않고 단번에 해결하던데요. 한국처자들이 더 이뻐요
빨리 자동기계가 나오기를 기다립니다.
ㅎㅎ 저도 혈관이 얇고 잘 안나타나는 타입이라고,
한국에서도, 일본에서도 채혈할 때 여러번 찔립니다 ㅎㅎ
일본에선 너무 혈관이 안보인다고 헌혈 거부당한 적도 있네요ㅡ,. ㅡ
헌혈도 하는 착한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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