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딸........

 

 

아아.. 인구 분포가.. 자꾸 냑화되어갑니다.

딸을 낳았어야는데.......

처음엔 절반인 여성 비율이... 1/3로 떨어지고... 이젠 급기야 반의 반이 되었네요..

하나님은..... 저를 미워하사... 딸을 내리지 않으셨습니다.

 

 

어젠... 아가방에서 옷 사다가..

"우리.. 한 벌 정돈 여자애 옷으로 하자"

이랬다가.. 마눌에게 까였네요. 크.

하나쯤은 입히고 사진 찍고.. 기념으로.. 그럼 안되나... 흐흑..

 

 

|

댓글 11개

효도 하는건 딸이라 하더군요..
같은 말을 표현하더라도 정말 예쁘게 알아서 합니다..^^
네 그렇죠... 아들의 남의 재산이라고 한다죠... ㅜㅜ
딸이 귀한 세상인가봐요.
비율은 맞아야 좋은데요. 음..
나중에 문제있겠는데요? 여성들이 남자 둘씩 거드리고?
이런 낭패가 있나.. 큰일이네요.
우리집도 가만 보니 딸2 아들4 1:2 비율.. 심각하네요.
요즘은 그래도 딸들을 선호해서 딸을 많이 낳는거 같더라고요.
재차 역전 현상이 나올 수도... 지금 아이들 아기들 정도에선 우리 때처럼 불균형은 좀 완화될 듯..
그렇게 되어야죠. 안 그러면 진짜 큰일이네요.
우리땐 남자들이 많았잖아요.. 서서히 뒤집힌다고 하더군요..
요즘은 딸들을 제법 많이들 낳는 듯..
그래야죠. 아들들 걱정이 되거든요. ㅎㅎ
야들이 과연 분해서 살 수는 있을까? ㅎ
우리때보단 나을 듯 해요...
우리때는 불편 없었던 것 같아.. 잠깐 국가지표 들어갔어요.
http://www.index.go.kr/potal/main/EachDtlPageDetail.do?idx_cd=1010
외형상은 비슷 분포인데요. 이 통계란 것이
65세 이상도 포함이니 함정은 있을 것 같네요.

뭐 이대로만 간다면 아들들 걱정은 안해도 ^^
다시 보니, 생산가능인구 문제 없네요. 다행..
딸이 키우긴 수월하죠. 애교도 더 많고 ㅎㅎ
ㅜ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228
10년 전 조회 1,103
10년 전 조회 1,168
10년 전 조회 1,138
10년 전 조회 1,169
10년 전 조회 1,291
10년 전 조회 1,171
10년 전 조회 1,070
10년 전 조회 1,060
10년 전 조회 1,198
10년 전 조회 1,159
10년 전 조회 1,698
10년 전 조회 1,245
10년 전 조회 2,066
10년 전 조회 1,019
10년 전 조회 1,439
10년 전 조회 1,110
10년 전 조회 1,194
10년 전 조회 1,109
10년 전 조회 1,239
10년 전 조회 1,102
10년 전 조회 1,204
10년 전 조회 1,111
10년 전 조회 1,717
10년 전 조회 1,819
10년 전 조회 1,644
10년 전 조회 1,492
10년 전 조회 1,242
10년 전 조회 1,498
10년 전 조회 1,133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