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당당하게 일하자?

 

 

아이를 생각한다면....

자신에게 떳떳해야지 않을까...

일을 하다보면 별별 사람을 다 만나는데...

그들도 가족이 있을텐데... 일 정말 엿같이 한단 생각이 듭니다.

대단하진 않더라도... 좀 비겁하고 더럽진 않아야하지 않을까하는...

아직도 분이 안풀리네.... -_-

다른 일에 영향이 안가도록 빨랑 추스려야는데............ 아우..

 

 

 

|

댓글 4개

가족을 생각하는 방식이 달라서 그럴 거에요.
어서 기분 푸시고.. 기분 좋은 나날들만 만드세요. ~~
일 버벅이고..
노는 중.. ㅜㅜ
^^ 조금 쉬시다 보면 자가치유 들어가실 겁니다!
화이팅!!
좀 후유증이 심각하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242
10년 전 조회 1,684
10년 전 조회 1,247
10년 전 조회 1,578
10년 전 조회 1,152
10년 전 조회 1,361
10년 전 조회 1,137
10년 전 조회 1,149
10년 전 조회 1,186
10년 전 조회 1,430
10년 전 조회 1,171
10년 전 조회 1,352
10년 전 조회 1,151
10년 전 조회 1,134
10년 전 조회 1,145
10년 전 조회 1,153
10년 전 조회 1,234
10년 전 조회 1,504
10년 전 조회 1,161
10년 전 조회 1,154
10년 전 조회 2,724
10년 전 조회 1,140
10년 전 조회 1,171
10년 전 조회 1,246
10년 전 조회 1,201
10년 전 조회 1,271
10년 전 조회 1,233
10년 전 조회 1,131
10년 전 조회 1,160
10년 전 조회 1,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