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아빠의 일상?

 

 

그나마..

그나마...... 그나마...

일 때문에 집을 나서는건..... 복된 일이로고...

물론 아내랑 아기가 걸리지만... 먹곤 살아야지.. 흐흐흐.. 으흐흐흐.. <- 음흉..

 

 

|

댓글 4개

와 이틀 뒤면 놀토다-
별로 안 신난다.... (또르륵)

엄마가 되니 휴일이 휴일이 아니에요 ;ㅁ;
아빠가 제 아무리 함께해도 엄마만큼 힘들진 않죠.
피곤하시다 하시면서도 행복해 보이셔서 좋아요 ~~
아기 귀엽고 예쁘죠.. 하핫..
그래도 감사하며 살아요. 늘..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2,284
10년 전 조회 1,798
10년 전 조회 1,638
10년 전 조회 1,687
10년 전 조회 1,777
10년 전 조회 1,269
10년 전 조회 1,321
10년 전 조회 2,100
10년 전 조회 1,666
10년 전 조회 1,441
10년 전 조회 1,801
10년 전 조회 1,680
10년 전 조회 2,005
10년 전 조회 1,736
10년 전 조회 1,133
10년 전 조회 1,148
10년 전 조회 1,717
10년 전 조회 1,385
10년 전 조회 1,687
10년 전 조회 1,193
10년 전 조회 1,497
10년 전 조회 1,656
10년 전 조회 1,775
10년 전 조회 1,460
10년 전 조회 1,140
10년 전 조회 1,167
10년 전 조회 1,145
10년 전 조회 1,166
10년 전 조회 1,403
10년 전 조회 1,152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