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팁
사소한 팁인데
아이를 키우다보면 여기 저기 다치죠
꿔매야할 사항이 생기면
일반외과보단 성형외과에 가길 권장합니다
아무래도 흉터 남지 않고 더 디테일하게 마무리하는게 사실이니깐
이거 은근히 큼
어제 지인분 찾아뵈었는데 아기 때 넘어지며 장난감에 크게 찧어 많이 꿔매었는데
외과 갔더니 알고 지내던 간호사가 귀에 대에 성형외과 가시는게 좋아요
라거 했다네요
이래 저래
그러고보니 팁이라고 하긴
그래도 이런 사소함도 챙겨둘 필요가
아이를 키우다보면 여기 저기 다치죠
꿔매야할 사항이 생기면
일반외과보단 성형외과에 가길 권장합니다
아무래도 흉터 남지 않고 더 디테일하게 마무리하는게 사실이니깐
이거 은근히 큼
어제 지인분 찾아뵈었는데 아기 때 넘어지며 장난감에 크게 찧어 많이 꿔매었는데
외과 갔더니 알고 지내던 간호사가 귀에 대에 성형외과 가시는게 좋아요
라거 했다네요
이래 저래
그러고보니 팁이라고 하긴
그래도 이런 사소함도 챙겨둘 필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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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그런 저도 무릎을 크게 베어서 다리가 절단될 뻔 했어요.
미끄럼틀에선 앉아서 미끄러지는게 아니라 서서 내려오다가(남자애들 다 그럼) 추락하기도 했고요.
아참.. 옥상에서 1층 잔디로 떨어지기도 했군요..
물론 지금 멀쩡합니다. 크크..
참고하세요.. 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