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용품 선물 받는 것..
적잖이들 선물을 받을테지만..
때론 제대로 쓸 수 없거나 그런 경우도 있네요.
보내주신 분들 정성을 봐서 조금이라도 사용은 해보는데..
한계가 있기도...
이렇게 낭비(?)되는 자원도 생각보다 많을껍니다.
아기용품 산업이 발전(?)하는 것에도 이런 것 역시 기여하겠죠.
음...
옷이든... 장난감이든... 생각 이상으로 비싸진 마당에...
받아서 감사하나.. 쓸 수 없는 상황이면.. 정말.. 애매......하고 좀 그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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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몇 년 치 쓸 정도로 무식하게 쏟아져 들어왔지요.
첫 아이 태어났을 때 받았던 옷이니 기타 등등이 무려 6년을 갔거든요. ㅎ
놀다 보니 인맥은 모두 끊어지고.. 흑흑..
이제는 단 한 개도.. ㅋㅋㅋ
아자 아자 수금 안 되셔도 기운찬 한 주 또 되십시오!!
전 이제사 둘째니깐요... 첫째보단 둘째가 많이 들어오네요. 대갠 가족이에요 걍... 하핫..
저는 ㅎㅎㅎ 완전 망가졌지요. 정신만 차리면 지금도 가능한데?
여간 힘들지 않네요. 들어갈 방법이 있는데도
눈치만 살살보면서.. 언제 뛰어들어야 하나.. ㅎㅎ
언제 시작해야 실수없이 잘 해 낼 수 있을까..
그래도 저는 지푸라기 하나 남아 있는 희망 이것 가지고 살기는 합니다. ^^
홧팅요 ^^
ㅜㅜ
아기띠에 유모차까지 겹치기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욕심이 나는 몇 가지 품목은 사게 됩니다.
정말 하고싶은건데.. 선물 받아서 못하면 안되니깐...
그래도 유모차는 포기.. 이뻐뵈는게 120 150 190 이런 식이라.. 크크. ㅜㅜ
근데. 좋긴 하더군요... 흐흑.. 그냥 선물 받았으니 그대로 쓰자고 아내가... 아직도 욕심이..
혼이 나서 더는 못지르겠습니다.
참신하게 댓글 남기고 나갑니다. 일 해야겠음다..
쿵!
삐걱.. 문 좀 고치세요! 녹이 슬어서 엄청 뻑뻑.. ㅎ
해피해피 데이 되시와요 ~~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