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ㅎㅎ

공휴일되고도 안놀더니 이번엔 쉬는 날..
처와 애가 나가자는데...!
아니..
쉬는 날이면 쉬어야잖아!!!
왜 나가자는건지 ㅎㅎㅎㅎ
자야지..
집에서 탕슉 시켜먹고..
텔레비전 보고..
얼마나 좋아요...


ㅋㅋㅋ


트렁크나 비우고
출격 준비를 해야겠네요..
운전수 ㅋㅋ
장거리 뛰면 곤란한데 ㅎㅎ
저번처럼 쌩뚱맞게 통영가자 이러면 숨어버릴꺼임 ㅎㅎ


다들 good luck~~
|

댓글 10개

다녀오셔용.. good luck~~
가기가 싫어요 ㅎㅎㅎ
^^ 그래도 다녀오세요. 꾸벅 ㅎ
싫어요 ㅡㅡ
^^ ㅎ
3일간 집순이를 해도 좋으니 아빠와 아들만 어디로 보내버리고 혼자 있었음 좋겠어요... ㅎㅎ
아내가 애 데리고 놀러가면 제 비자금 일부를 토하겠습니다 ㅋㅋㅋ
아름다운 생각이십니다
꼭 배우자가 알아주길...
애엄마가 애 데리고 친정엘 안가나
해외여행은 더욱 굳
무슨 소립니까- 아빠가 애 데리고 해외여행을 가야지요 ㅋ
제 입장에서 그렇다는건데요
이미님님은 남편분이 되겠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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