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지난번에 올린 고양이 웹툰요...

요기요+

 

 

고양이 싫어하는 집안에 태어난 고양이 좋아하는 사람이 고양이와 함께 사는 그림일기...

뭐 이런 제목인데...

 

아직 중간까지 읽고 있는 중인데,  

굉장히 고양이 사랑이 대단한 사람 같아요...

실제 자기가 키우는 고양이 이야기나,

 (전부 버려진 아이들을 치료하고 하면서 정들어서 집에 들인 경우..

아파서 세상을 뜬 아이 이야기도 나와서.. 전철에서 읽다가 눙무뤼... ㅠ ㅠ

열 몇 마리 키우는 것 같아요)

 

TNR활동 하면서 자비로 열심히 치료해주고 (물론 각 시,구 등에서 지원이 살짝 나오는?!)

다시 풀어줄 수 있는 환경이면 풀어주고, 

그게 어려운 환경이면 입양시키는 일을 하고 있네요...

 

정말 ... 대단한 것 같아요 ㅠㅠ 

근데 아무래도 어려운 사람 같진 않아요 ㅎㅎ

어느정도 능력이 되니까 그렇게 활동도...할 수 있는 듯 ~

 

 

너무 좋은 내용이 많아서,

번역 좀 해볼까 했는데....

사이트 캡쳐가 안되네요 이미지도 당연히 저장이 안되고요 ㅎ

아쉬워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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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저희 고양이 카페에도 그런 분이 계세요. 고양이를 총 열 한 마리 케어하고 계신데, 대부분 길에서 데려온 아이들이거나 그 새끼들... 몇 마리 분양 보내도 또 그만큼 데려오게 된다며.... 고양이들 때문에 집이 좁아서 얼마전 이사도 하셨다더라고요^^;;
정말 웬만한 애정정도로는 할 수 없는 일이죠.
대단하신 분이네요 ㅠ ㅠ
존경스러울 정도...
그래서 키우게 된다면 꼭! 입양 하고 싶어요 버려진 아이 ㅠ ㅠ
냥이 4마리 집사로써 말씀드리자면 저 작가부처네요.
그러니까요 -ㅅ ㅠ 그 많은 아이들을..
묵공님도 보살이죠 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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