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짜식

· 2015-10-12 (월) 23:39:54 · 1355 · 7
>_<
오늘도 팔불출 아빠
|

댓글 7개

야.. 그 사이에 많이 어른스러워지셨어요.
찬비즈 님.. 모습을 연상해 보려 노력했으나..
아.. 아직 제가 미숙하네요. ㅡㅡ ㅋㅋㅋ
모습은 보이는데 그릴 수가 없습니다. ㅋ
좋은 꿈 꾸십시오.. ~~
이젠 다섯달이 살짝 넘었네요... 지금이 좀 더 귀여울만큼 많이 컸어요...
solsu1님은 애들이 여섯이라 들었습니다. 얼마나 사랑스러울까요.. ^_^
모두 예쁜데요. 이번 막내는 미워요 ㅎㅎㅎ ㅋㅋㅋ
좋은 하루 되십시오. ^^
막내가 왜 미워요... 그러지 마세요.. 이쁘심서.. 심퉁나셨어요.?? ㅎㅎ
ㅎㅎ 예뻐하겠지요. 결국에는.. 무슨 수로 맞짱을 뜨겠습니까..
상대는 자식인 걸요. ㅡㅡ
ㅎㅎ 심통이 맞을 것 같습니다!!
잘 때 손모양이 특이하네요
귀엽네요
뭔 꿈을 꿀까요
아기도 꿈을 꾼다던데
네 꿈 꿔요.. 악몽 꾸곤 깨서 울기도 하고요..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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