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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그것도 컵라면........
하긴 요즘은 24시간 낮근 야근 그러실 것 같으세요.
암때나 가능할 때 한다.
기운 팍팍 내시면서 또 하루 즐겁게 대처하십시오!!
저도 육아에 직접 개입을 해 보아서 알거든요.
남자들 몰골.. ㅎㅎㅎ 평소에 그 남자가 아닙니다. ^^
돈만 수백억 있다면 전담할 맘도 있음. 크크.
아이들 키우는 것.. 이것이 생각보다 참 행복하구나 느꼈습니다.
그래도 짧은 기간이라 버티실 겁니다.
저처럼 ㅎㅎ 10년 이렇게 가면.. 아이고 거의 미칩니다. ^^
이제 조금 나아졌는데 막내인 줄 알았던 놈이 형이 되는 순간..
아.. 이제 나는 정말 모르겠다.. 니들끼리 살아라! ㅡㅡ
가급적 정을 안 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막내. ㅋ
정들면 꼼짝 못하고.. 동네 아줌마 되지요. ㅡㅡ
맞는 말씀이세요..
그게 신기하고.. 감사한 일이죠... 힘내보자고요..
그리고 사진 올리세요.. 크크..
스마트폰에 담겨 있을 것 같은데 뭐라도 챙겨서 ㅎㅎ
그럼요 힘이야 늘 죽어라 내고 있습니다. ^^
안 내면 뭐 어쩌겠습니까.. 어차피 살아야 하는 삶..
이왕이면 신나게 ~~
신경은 진짜 안 썼는데요? 이런 ㅜㅜ
저녁에 올릴게요.
넵.. 방장님.. 시키시는대로.. 칼 처리 하겠습니당!
아.. 깜박했다.. 상단 저것 만들어야 하는데.. 우리방..
상단? 그런건 필요 없어요.. 지저분해져요.. 크크.
사진은 기둘려요 ㅎㅎ 저녁에 ^^
10초 이상 무슨 말씀이지? 아무리 봐도 없는데?
10초 이후,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