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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에 아가 주무심..

 

 

내가 쳐자는 사이에..

울 마눌은.. 아가를 안고 4시까지.... ㅜㅜ

아아아아아아....

이런 경우가 많아지면 곤란한데... 의사에게 물어볼 사항도 딱이 아니고..

그나마 첫짼 잘 자는 편이라 다행인데...

아직까지 주무시고 계시다는...

그렇다면 또 늦게 잘테고.. 악순환 결정.. ㅜㅜ

이건.. 답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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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어서 감기 낳으시고.. 오늘도 상큼하신 하루 되십시오!!
병 든 닭 놀이 할껀데요... -_- 하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는 부분입니다..
잘 자다가 최근 사흘 정도 이러네요. 지난 새벽에도 2시 반에 잤습니다 하하.
이런 글 보면 더 두렵네요
다 겪어가는겁니다 두려워마세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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