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오늘 뭐 먹지를 보면 리자님??

 

 

맨날 맛난거만 사드시는거 같아요.

ㅠㅠ

잔반이라도 얻어먹고싶을 정도로... 화려한 점심을 드시는 분이신 듯...

 

 

 

부럽습니닷!!

 

 

|

댓글 14개

직원들은 도시락을 싸온다는 소문이....
그런가....요..?? 허겁..
아마도요....
손님들은 무조건 짬뽕이라는 소문이....
놀러가야겠어요.
짬뽕 추릅;;
남자손님은 짜장이라는 괴담이....
짜장면 좋은거 아닌가요? 혹 단무지만 주시려나요..
무조건 짬뽕 주는건 아닐테지요...? ㅜㅜ
그래놓고...

냑의 우상...나나티님이 강림 하셨는데도..
겨우 짬뽕..짜장면으로...

리자님은 냑님들의 정신적 피해를..

보상하라..
보상하라..

보상하라..
보상하라...
스테이크를 보상하...
짬뽕 가격 알면 놀라실걸요?
놀랄만한 짬뽕 가격:5000원☜ 이렇게 메뉴판에 써있었나봅니다.ㅋㅋㅋ
[http://sir.co.kr/data/editor/1510/thumb-0d5071e53df447821475caadfaf6f510_1445234624_4067_730x547.jpg]
낙지 한마리가 마지못해 온 몸을 비틀고 있는 그로테스크한 짬뽕...
그 가격은???
묻지 마세요.
놀라십니다. ㅇ0ㅇ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246
10년 전 조회 1,188
10년 전 조회 1,378
10년 전 조회 1,829
10년 전 조회 1,187
10년 전 조회 1,209
10년 전 조회 1,295
10년 전 조회 2,151
10년 전 조회 1,690
10년 전 조회 1,679
10년 전 조회 1,847
10년 전 조회 1,440
10년 전 조회 1,456
10년 전 조회 1,347
10년 전 조회 1,688
10년 전 조회 1,409
10년 전 조회 1,203
10년 전 조회 1,246
10년 전 조회 4,251
10년 전 조회 1,662
10년 전 조회 1,298
10년 전 조회 1,170
10년 전 조회 1,379
10년 전 조회 1,306
10년 전 조회 1,244
10년 전 조회 1,729
10년 전 조회 1,398
10년 전 조회 1,842
10년 전 조회 1,827
10년 전 조회 1,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