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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감기여도 아들은 잘 큰다

 

 

엄마 아빠는 감기 걸렸지만...

다행히도 두 아들들은 멀쩡하네요.

특히 막둥이는 아긴데도 잘 버텨주네요...

미안하고 미안하다..

감기가 아주 심각하진 않지만.. 그래도 질질 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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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저희 집도 아내랑 둘째가 콜록하네요. ㅜㅜ
첫째와 저는 괜찮고.
이겨 내길 바래요.
콧물 난다고 병원가서 항히스타민제 먹으면 더 민감해 진다고 합니다.
결국 나중에 조금만 자극이 되어도 콧물이 난다고 합니다.
되도록 이면 닦아 주고 이겨내도록 하는게 좋습니다.
많이 힘들어하면 병원에 가구요.
전 비염기가 좀 있어서....
이번 감기는 죽어라 하진 않네요. 감기 조심들.
저희집은 애가... 지난 금요일부터 열이 39도 안팎으로 치솟아서 주말 내내 애먹었네요;;
입원 안 시키고 버텼는데 다행히 일요일 오후부터 열이 잡혔어요 ㅠㅠ
아직 콧물 좀 흘리긴 하지만 잘 먹고 잘 놀고... 흑흑;;
잘 먹고 잘 놀면 되는거 같아요.. ㅜㅜ
저희넨 아내가 39도를 넘김. 다행히 두어시간만에 잡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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