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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그저 흘러와서 흘러가는거..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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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나가는 것 막으 ㅡㅡ/
이것만 잡아도 부~~~자 됩니다.. ㅎ
흘러왔으면 온 것이지 왜 또 어디를 간다고.. 하면서 인상을 한 번 쓰는 겁니다!
우리 집 큰 아이 지갑은 애 지갑이 아닌데요. 아빠는 빵원 이라도
야는 항상 두둑 ㅡㅡ. 못 나가게 막더라고요. 지가.. ㅎㅎ
우잉? 하하하
ㅋㅋ
댐을 지어야겠는데...... 허허
글게요.. 아니면 지네들끼리 새끼 좀 치지. 하하.
흘러오기는..... 했었는지........... (먼산)
휭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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