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돈은 그저 흘러와서 흘러가는거..

 

 

 

ㅠ_ㅠ


 

|

댓글 7개

나가는 것 막으 ㅡㅡ/
이것만 잡아도 부~~~자 됩니다.. ㅎ
흘러왔으면 온 것이지 왜 또 어디를 간다고.. 하면서 인상을 한 번 쓰는 겁니다!
우리 집 큰 아이 지갑은 애 지갑이 아닌데요. 아빠는 빵원 이라도
야는 항상 두둑 ㅡㅡ. 못 나가게 막더라고요. 지가.. ㅎㅎ
우잉? 하하하
ㅋㅋ
댐을 지어야겠는데...... 허허
글게요.. 아니면 지네들끼리 새끼 좀 치지. 하하.
흘러오기는..... 했었는지........... (먼산)
휭휭~~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119
10년 전 조회 1,858
10년 전 조회 1,451
10년 전 조회 1,382
10년 전 조회 2,060
10년 전 조회 1,448
10년 전 조회 1,373
10년 전 조회 1,696
10년 전 조회 2,370
10년 전 조회 1,122
10년 전 조회 2,361
10년 전 조회 1,165
10년 전 조회 1,135
10년 전 조회 1,462
10년 전 조회 994
10년 전 조회 1,168
10년 전 조회 1,431
10년 전 조회 1,175
10년 전 조회 1,235
10년 전 조회 1,107
10년 전 조회 1,158
10년 전 조회 1,366
10년 전 조회 1,167
10년 전 조회 1,103
10년 전 조회 1,112
10년 전 조회 965
10년 전 조회 1,159
10년 전 조회 1,621
10년 전 조회 1,105
10년 전 조회 1,514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