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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춘은 없다..

· 10년 전 · 963

 

 

욕망의 늪....

남자로서 젊은 여인을 탐하게 되는 것은 본능이다.

가끔은 상상으로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는다.

그것이 날것인 상태의 남성...

하지만 이성이 이를 제지한다.

그리고.. 한계가 만들어진다.

회춘의 다양한 의미 중에 그것이 하나라면....

더 이상 회춘은 없다.

그러지 않아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삶의 충만을 만들어간다면 말이다.

가능하지 않을까...

이 또한 오만일 것이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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