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진심으로 대답해 주세요...

 

제주도 계신분이 꽤(?) 계실거 같은데...

어느분도 연락을 안하시네요.. ㅠㅠ

 

아마도 제가 때릴것같은 모양입니다.

아마도 제가 때릴것같은 모양입니다.

 

제가 무척이나 부드러운 사람인데 말이죠...

별명이 "저런 인정머리 있는놈"인데 말이죠

가진것은 행복 바이러스 뿐이고...

 

그렇죠?

 

*************************************

여기도 한라산 쪽으로는 눈이 많이 왔습니다.

저녁에 운전하시는 분들...조심하시고요^^

다른분들도 걸어다니다가 넘어지지 마세요~~

 

남은 시간 행복하게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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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언제 한번 뵙고 싶습니다.
부산 번개 할때 함 오세요.
저도 12월부터 내년 2월정도까지는 약간 한가합니다..
적극 검토해 보겠습니다~~
네 꼭 연락드리겠습니다.

회 살돈..
흑돼지구이 살 돈..

은 들고 오셔야 합니다.....
검토하겠습니다.
(적극은 아님..)
그나저나..
어쩌면 그렇게 초지일관하시게..ㅋㅋ
잼 있으십니까???
네에..
어쩌면 그렇게 해피하시게..ㅋㅋ
잼 있으십니까???
제주도 가면 연락드릴게여,,,유유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저를보러 개인적으로 제주도 오시는 분들은..

회 살돈..
흑돼지구이 살 돈..
싸들고 오시는데..

괜 찮으시겠어요???
살고 싶은 사람은 안되나요.
그분이 묵공님이라면...
도지사한테 얘기 해볼께요..
주민등록 받아주라고..험~~
저나~!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근데 거기가면 뭘 해야 먹고 살게될까요...ㅠㅠ
프로그램 개발 쫌 하면서..한달에 한오백 벌고...
사이트 운영하면서..구글한테 뭐 한달에 한 이백 벌고..
테마..등 팔아서 한달에 한 이백 벌고...
그리고 기타 잡다한거 하면서 한달 한 백 벌면..

돈 천은 되지 않겠어요?

묵공님의 능력이야 뭐 이정도는 되잖아요?
그럼 해피님만 믿고 지금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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