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였습니다 ㅜ ㅜ
목이 따굽고, 맑은 콧물이 주룩주룩...
할 일은 쌓여있고, 몸이 안따라 주니
속상속상...
그래도 비타민 챙겨먹고, 열심히 일합니다 허허허
감기 조심하세요 여러분~~^^
댓글 16개
선배는 오늘 집에서 작업한다고 연락이 왔네요 ㅠㅠ
할 일만 제대로 하면... ㅠ
일이 많이 있어서 회사에서는 아픈 티도 못내네요...
그나마 어제 일찍 잤습니당 ㅎ
다른 건 그 다음!
나이를 먹으니 회복도 늦어지고 ㅠ ㅠ
.전 이번 주중에 좀 나았으면 ㅋㅋ 욕심인가-ㅅ -
이번 주말 친구가 돌아갑니다 ㅠ ㅠ
한달이 긴 듯 짧은 듯..
결혼도 안한처자가 어쩌자고 ^^;
아재들이랑 놀아서 그런가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