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하코네 관광 중 만난 아이

· 2015-11-26 (목) 10:06:00 · 1246 · 6
볕이 좋아 벤치에 누워서
흔들어도 눈 하나 꿈쩍 안하고
자더라구요 ㅎㅎ
녀석... ㅎ
|

댓글 6개

냥이들은 잘때 보면 너무 행복해보여요. 다만 영혼이 빠져나간듯 자서 그게 좀....
그니까요 ㅋㅋ
첨에 맨 위 사진처럼 자다가 제가 만지작 만지작 하니까
귀찮다는 듯, 눈도 한 번 안 뜨고,
발만 마지막 사진 처럼 내리고 자더라고요 ㅋㅋㅋ
하코가 옆집 아이인가요?
ㅋㅋㅋㅋㅋㅋ
관광지입니다. 몰라서 물으시는 거아니죠?-ㅅ -;
일본 애들은 참 어찌나 여유로운지....!
그러게요 ㅋㅋㅋ
도심에 있는 애들은 그래도 하악질 해대거나 도망가거나 하는데,
이렇게 시골에 있는 애들은 사람과 함께 어울려 살아서 그른가봐요 ㅎㅎ
눈 뜬 거 보고 싶어서 한참을 쓰다듬으며 기다렸는데,
영 ㅋㅋ 안일어나더라구요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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