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한장 투척합니다.

역시 예전 작업이고요

 

제목은

 

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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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모양이 꼭 키보드 빼놓은거 같네요
제목을
브로큰 키캡으로 정정합니다.
그러게 정말 키캡같네요
제목을
브로큰 리얼 키캡으로 정정합니다.
그림이 예사롭지 않아요! 질감이 살아있네요!
제목을
예사롭지 않은 브로큰 리얼 질감 키캡으로 정정합니다.
잘 그리셨네요. 국이 좀 짠데 물 좀 떠다주세요.
예형님 지금 제주도에서 삼다수 캐고 있는 중입니다~
그 삼다 중에 물 말고... 바람 말고... 그걸로... 그걸로 부탁해요. ;)
진짜 돌인지 알고 집어서 던질뻔 했네요~^^;;
제목을
예사롭지 않으며 던지고싶은 브로큰 리얼질감 키캡앤 스톤으로 정정합니다.
ㅎㅎㅎ 제목으로 기네스북오르겠어요
앗 이거도 제목에 붙이지는 않으시겠지요?^^
원점으로 돌아왔네요.
어느 유명판타지 작가의 '세월의 돌'이 생각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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