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한장 투척합니다.

역시 예전 작업이고요

 

제목은

 

돌입니다.

 

afb38b4a0df66f822af696cc635c8ef7_1434513675_9011.jpg
 

|

댓글 13개

모양이 꼭 키보드 빼놓은거 같네요
제목을
브로큰 키캡으로 정정합니다.
그러게 정말 키캡같네요
제목을
브로큰 리얼 키캡으로 정정합니다.
그림이 예사롭지 않아요! 질감이 살아있네요!
제목을
예사롭지 않은 브로큰 리얼 질감 키캡으로 정정합니다.
잘 그리셨네요. 국이 좀 짠데 물 좀 떠다주세요.
예형님 지금 제주도에서 삼다수 캐고 있는 중입니다~
그 삼다 중에 물 말고... 바람 말고... 그걸로... 그걸로 부탁해요. ;)
진짜 돌인지 알고 집어서 던질뻔 했네요~^^;;
제목을
예사롭지 않으며 던지고싶은 브로큰 리얼질감 키캡앤 스톤으로 정정합니다.
ㅎㅎㅎ 제목으로 기네스북오르겠어요
앗 이거도 제목에 붙이지는 않으시겠지요?^^
원점으로 돌아왔네요.
어느 유명판타지 작가의 '세월의 돌'이 생각나네요 ㅋ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814
10년 전 조회 1,106
10년 전 조회 1,112
10년 전 조회 1,091
10년 전 조회 1,142
10년 전 조회 1,206
10년 전 조회 1,124
10년 전 조회 1,106
10년 전 조회 1,092
10년 전 조회 1,078
10년 전 조회 1,213
10년 전 조회 1,092
10년 전 조회 1,085
10년 전 조회 1,029
10년 전 조회 1,081
10년 전 조회 1,263
10년 전 조회 1,646
10년 전 조회 1,419
10년 전 조회 869
10년 전 조회 1,512
10년 전 조회 840
10년 전 조회 1,190
10년 전 조회 1,113
10년 전 조회 1,795
10년 전 조회 1,191
10년 전 조회 2,159
10년 전 조회 1,212
10년 전 조회 1,815
10년 전 조회 1,714
10년 전 조회 1,101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