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집 나갔더니 지치고 힘드네요. ㅡㅡ

· 2015-06-17 (수) 11:23:57 · 1001 · 2

http://sir.co.kr/qa/?wr_id=77516&page=1&posting=ok&sst=wr_num&page=1

 

이것 좀 도와주세요. ㅡㅡ/

 

용돈 받으러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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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답변달았으니 저한테 용돈 주세요.
헐.. 용돈 청구서 안 보이세요? QNA글..
일단 용돈 챙겼으니.. 또 기어나가야지.. ㅋ

그래도 집이 좋네.. ㅡㅡ
그래도 가출 결심을 꺽을 수 는 없다.
평소에.. 밥통에 왜 밥이 없냐고요.. 흥.. ㅋ
용돈 고맙습니다. 방장님..
생신날 전이라도 수시로 용돈은 떨어지니.. 몰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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