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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아니 늘 그렇지만...
시험지와 답안란의 (지운)흔적은
완벽하게 매치되지 않나 봅니다.
스캐닝한 사람을 잡아서 족쳐야 합니다.
한번 재미보면 끝까지 조작된 허구를 울궈 먹는,
바로 그 유포자를 족쳐야 할 줄로 사료되옵니다.
(늘 그렇지만, 적당히, 정도껏...)
머가 그리 불만이신지..
조작된(한) 이미지의 (최초)유포자에 관한 부분을 얘기했습니다.
굳이 제 코멘트에 불만여부를 말씀하지 않으셔도 됐을 것 같은데요.
같은 내용을 두고도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도 존재할 수 있겠지요.
다른분들 처럼 그냥 웃고 지나가실일이 아니시라면
굳이 조작이 어떻고 족치는게 어떻고라는 말을 할 필요 있을까요?
포럼으로 한번 가보시죠.
단순한 유머라고 생각할 수 있는 부분도
가끔은 무거운 내용이 덧붙여 질 수도 있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끝까지 답변용 코멘트로 작성하는 저의가 뭔가요?
그리고 끝까지는 또 머고 저의는 머죠?
제가 나스카님한테 그런얘기를 들어야 합니까?
시간나서 가끔 글보면 주로 불만이 참 많으시더군요...
http://www.sir.co.kr/bbs/tb.php/g4_qa/26897
해당 사용자가 게시물을 작성해 온 과정/반응도 살펴봤어야 하지 않을까요?
저요?
불만보다는 다른 내용이 훨씬 더 많았을 텐데요?
불과 몇가지의 내용만으로 매도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래서 머 한번 웃는거죠.
조작된 이미지라고 밝혀진 바 있습니다. ^^;
한번 재미보면 적당히 즐기는 선에서 끝내지 않고,
그것을 나이 좀 먹었다는(성인 비스꼬롬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다시금 조작하고 재배포를 한다는 점이겠지요.
갑자기 '과유불급'이라는 그것이 떠오릅니다.
조작이란 단어는 이럴떄 쓰는 적합한 단어가 아니겟죠?
사실에 대해 왜곡된 내용이 있는 경우를 지칭합니다.
수정이 수정에서 끝나지 않고,
초등학생의 현실(?!) 비슷하게 왜곡될 수도 있는 부분이기에
'왜곡'이라는 표현까지 가능한 것이겠죠?
다른 의미라고 해석할지 몰라도 한 없이 억지부리면..
왜곡이고 조작이 아닌게 없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좀 발전적인 생각을 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본인만 그렇게 민감한지 모르겠군요,
-> 여기 게시판에서 놀지 마시고 국회로 한번 나가보시죠?
상기한 경우는 실제 '요즘 초등학생의 현실'이라고 왜곡된 형태입니다.
좀 발전적인 생각이 어떤 걸까요?
국회로 갈 수 있도록 지원하시겠습니까?
이 게시판이 초등생이 많이 오는 곳도 아니기에..
그리고 시간이 좀 나서 지나가다 재밌는 사진이 있길래 올려본 것입니다.
모든것에 의미를 붙이기 시작하면 한도끝도 없지요..
국회는 아무나 가나?